2008년 01월 09일
좀 더….
말이지. 좀 더 솔직해 질 순 없을까?
말이지. 좀 더 정직해 질 순 없을까?
말이지. 좀 더 당당해 질 순 없을까?
말이지. 좀 더 착해 질 순 없을까?
말이지. 좀 더 너그러워 질 순 없을까?
그래, 그러고 싶어.
솔직해 지고 싶고, 정직해 지고 싶고.
당당해 지고 싶고, 착해 지고 싶고.
너그러워 지고 싶어. 하지만 그게 안 돼.
지금 이 모습이 이대로가 저것의 전부인 걸.
말이지. 좀 더 정직해 질 순 없을까?
말이지. 좀 더 당당해 질 순 없을까?
말이지. 좀 더 착해 질 순 없을까?
말이지. 좀 더 너그러워 질 순 없을까?
그래, 그러고 싶어.
솔직해 지고 싶고, 정직해 지고 싶고.
당당해 지고 싶고, 착해 지고 싶고.
너그러워 지고 싶어. 하지만 그게 안 돼.
지금 이 모습이 이대로가 저것의 전부인 걸.
# by | 2008/01/09 23:04 | 창작시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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