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1월 09일
눈물 그리움 고독 괴로움
이젠 울지 않으려고 해.
될 수 있으면 참으려고 해.
하지만 자학하며 참는 건 싫어.
그래서 이렇게 상처투성이야.
이젠 그리워하지 않을게.
그리움도 느끼지 않을 거야.
이미 이성을 잃는 내가.
느낄 그리움이 어디 있겠어.
이젠 고독해하지마.
고독을 느끼지도 마.
지금껏 느낄 만큼 느꼈어.
그래서 더 사랑해.
이젠 괴로워하지 마.
괴로움에 시달리지도 마.
괴로움에 시달리는 널 보면.
난… 쉽게 이별 할 수 없어.
될 수 있으면 참으려고 해.
하지만 자학하며 참는 건 싫어.
그래서 이렇게 상처투성이야.
이젠 그리워하지 않을게.
그리움도 느끼지 않을 거야.
이미 이성을 잃는 내가.
느낄 그리움이 어디 있겠어.
이젠 고독해하지마.
고독을 느끼지도 마.
지금껏 느낄 만큼 느꼈어.
그래서 더 사랑해.
이젠 괴로워하지 마.
괴로움에 시달리지도 마.
괴로움에 시달리는 널 보면.
난… 쉽게 이별 할 수 없어.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- [노래] Nell - 마음을 잃다 by 파랑
- 성시경 - 한번 더 이별 by GGyo
- [nell]마음을 잃다 by louis
- 성시경 - 한번 더 이별 by 애기무휼
# by | 2008/01/09 23:07 | 창작시 | 트랙백 | 덧글(0)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